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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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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사종합센터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5-08-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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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12, 저희 센터와 가사돌봄유니온은 성동구청장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는 성동구청 정원오 구청장, 일자리정책과 이은경 과장, 장정인 팀장, 가사돌봄유니온 최영미 위원장, 한상순 부위원장, 임미영 부위원장, 송미령 사무국장,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김선미 팀장이 참석했습니다.

 

현재 성동구에는 6개의 정부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이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성동구 내 가사노동자 지원책 마련 논의를 위해 진행됐습니다.

 

성동구는 20209월 전국 최초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시행했습니다. 재난 상황에도 사회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필수노동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이 조례는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현재, 성동구에서는 이 조례를 바탕으로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마을버스기사 등 3,500여 명에게 수당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또한, 65세 미만 노동자 대상 독감 무료 접종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가사노동자를 필수노동자에 포함시키고 수당 지급 및 독감 무료 접종 지원 등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논의했습니다.

또한, 이용자 인식개선 및 에티켓 홍보, 돌봄노동자 표창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성동구청은 정책으로 가능한 것은 조속히 풀어나가겠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올해 안에는 몇 가지 변화가 이뤄질 거 같습니다.


영등포구, 성동구에서 선진적인 변화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자치구, 지역에서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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